2016년 12월 8일 지식재산 업계를 빛낸 36인이 한자리에 모였다. 디스플레이·LED조명·자동차부품·이동통신서비스 등 산업은 제각각이지만 올 한해 지식재산(IP) 무형의 가치를 입증한 자리입니다.

올해로 6회째인 `2016 특허경영대상`이 8일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와 전자신문 공동 주관으로 개최됐습니다.

(주)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는 특허경영활동과 관련해 ‘2016년 특허경영대상’ 기업부문에서 전자신문 은상을 수상하는 영광이 주어졌습니다. 특허를 발굴해 낸 성과를 인정받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특허경영대상은 지식재산을 적극 활용해 우수경영 성과를 거둔 전자·ICT 기업 및 유공자를 포상하기 위해 제정됐습니다.

문찬곤 대표는 “모범적인 특허경영 기업으로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자신문  기사보기 : http://www.etnews.com/2016120800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