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농신문=김민수 기자] ㈜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가 가정용 저주파 치료기인 ‘닥터뮤직3’을 출시했다. 저주파 자극으로 근육통을 완화시켜주는 스마트 의료기기로써, 정형외과나 통증의학과의 물리치료실에서 사용하는 병원용 물리치료기와 동일한 저주파 자극 효과를 갖는다.

다른 점은 자신의 스마트폰에 내장된 음악과 연동해 저주파 자극이 불규칙적으로 변형된다는 것. 기존의 저주파 치료기는 지속적인 자극으로 인해 내성이 생겨 치료효과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었다. 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는 이러한 단점을 해결하고자 무한대의 파형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음악과 접목한 제품을 개발한 것.

회사 문찬곤 대표는 문찬곤 대표는“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하는 무선 통신기술을 접목시킴으로써 삶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는 스마트 의료기기를 개발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민수 기자 news@p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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