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에서 개최된 제네바 국제발명품전시회에서 41개국에서 참가한 기업과 발명가들이 624점의 발명품을 내놓으며 자웅을 겨뤘다.

대만이 96점의 발명품을 대거 출품했고 중국이 63점, 태국 61점, 러시아 52점, 이란이 45점을 출품한 가운데 한국은 26개 기업과 개인이 27점의 발명품을 선보여 금상 18개와 은상 9개, 특별상 13개를 수상하며 한국 발명기술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렸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저주파 치료기 및 다이어트 시스템을 개발한 문찬곤 씨가 금상을 수상했다.

뉴스 출처 :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40407010003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