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기술력으로 저주파 마사지 기기를 개발한 ㈜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

㈜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에서는 스마트폰과 연결된 앱세서리를 통해서 스마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중 가장 뛰어난 기기는 스마트폰 음악에 맞춰 자극을 주는 저주파 마사지 기기 ‘Dr.MUSIC’이다. 문찬곤 대표는 닥터뮤직을 개발하면서 무엇보다 개인용 마사지 기기인 만큼 사용하기 편해야 하고 재미있어야 함을 고민했다. 그래서 탄생한 아이디어가 음악과 연결시킨 것이었다. 음악을 들을 때의 비트감이 우리 몸의 근육으로 전달하여 적당한 자극을 준다. 일반 병원에서 사용하는 저주파 마사지 기기와 같은 제품이기 때문에 기능은 같다고 할 수 있다. 여기에 닥터뮤직은 기존의 저주파 마사지 기기와는 다르게 ‘재미’라는 키워드를 살려 고객들로 하여금 계속해서 사용하고 싶게 만든다.

국내에서는 메디칼 앱세서리의 인식율이 낮아 쉽게 보급될 수 없지만, 현재 외국에서는 이들의 뛰어난 기술력이 각광받고 있다. 각종 해외 박람회에서 선보이는 ㈜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의 기기들을 접한 바이어들이 하루 빨리 물량을 확보하고 싶어 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제네바 국제발명품전시회에서는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이들이 가진 기술적 혁신성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게 되었다. 더불어 미국, 일본, 유럽 등의 해외 의료기기 인증기관의 기준에 따라 ‘클래스 2’를 인증을 진행하고 있다. 문찬곤 대표는 “충분히 우리 삶에 도움이 되고 의료기기로써의 가치가 있다는 점을 인정받게 되어 기쁩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무궁무진한 시장성으로 미래 IT산업을 선도하는 기업

현재 기존의 의료기기들도 메디칼 디바이스와 연계되는 것으로 넘어가고 있는 추세를 보인다. 즉 의료서비스가 일방향적인 방법에서, 의료장비 하나로 자신의 컨디션을 점검할 뿐만 아니라 간단한 처방까지 받을 수 있는 의료서비스로 확장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시장 니즈를 충족한 ㈜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는 더 넓은 세계 시장으로 나아갈 준비를 끝마쳤다.

㈜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에서는 닥터뮤직 말고도 바이탈사인(Vital Sign)을 체크하는 장비, 검이경 등의 장비를 직접 개발하고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 또 설진법을 이용한 앱을 개발하면서 전 세계 스마트폰 유저들에게 ㈜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라는 기업을 알리고 있다. 이 앱은 혀를 내밀어 몸의 컨디션을 체크해주는 설진법을 기반으로 하여, 컨디션에 맞는 한방차, 허브티를 추천해주고 또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웹사이트로 연결해주고 있다.

메디칼 아이디어를 의료기기로 실현시키고자 했던 의료진들과 의료기기를 생산하고자 했으나 전문성이 부족했던 IT공학도가 만나 ㈜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를 이끄는 문찬곤 대표는 자신이 가진 IT기술로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고 전했다. 창조경제 시대에 발맞춰 걸으며 앞으로도 우리 고유의 기술로 해외 시장을 선도할 기업인 ㈜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 이제 막 주목을 받기 시작한 그들의 움직임이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새로운 IT 산업의 선봉장 역할을 다할 그들을 기대한다.

뉴스 출처 : 시사뉴스투데이

http://sntd.co.kr/bbs/board.php?bo_table=B10&wr_id=449